경찰차의 멋을 더하다

매년 전 세계의 경찰 기관들이 멋진 경찰차를 자랑하는 대회가 개최되는데요. 미국 각 주의 시스템과 우리는 이 대회를 통해 경찰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각기 다른 경찰차가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대한의 매력을 발산하며 멋지게 꾸려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캔자스의 작품

캔자스에서는 거대한 산이나 계곡 대신, 멋진 예술 작품과의 조화를 이룬 경찰차를 선보였습니다. ‘프레리 천둥’이라는 작품 앞에 주차된 도지 브랜드의 경찰차가 인상적이었죠. 사진의 배치가 독특하고 눈에 띄었습니다.
펜실베이니아의 간소함

반면, 펜실베이니아는 너무 바빠서 참가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한 듯했습니다. 평균 겨울 날에 찍은 경찰차 사진 하나로 대회에 참가하였는데, 택한 배경이나 구성이 아쉽게도 경악할 만한 장면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참가한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색적인 경찰차

코로나도의 매력

코로나도의 경찰차는 이미지를 넘어서 실물로 봐도 눈길을 끌 만한 장점이 많았는데요. 특히 포드 머스탱과 멋진 강아지가 함께하여 더욱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강아지는 충성스럽게 차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았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황금빛 장면

캘리포니아는 올해 Golden Gate Bridge와 현대적인 경찰차를 멋지게 조합하여 또 다른 매력을 뽐냈습니다. 다른 주도 배경이 훌륭했지만, 이 조합은 확실히 독보적이었습니다.
네바다의 포토샵 기술

네바다는 올해 포토샵으로 독창적인 예술적 장면을 만들어냈는데요. 후버 댐, 포드 머스탱, 그리고 Big Horn 양이 흥미로운 배경으로 등장하면서 시각적인 만족감을 더했습니다.
올해의 특별상

이번 대회에서 가장 특별한 상은 오클라호마의 버팔로가 차지했는데요. 경찰차 앞에 대담하게 서있는 거대한 버팔로는 사진 속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이 사진은 오클라호마 자연의 아름다움과 강한 동물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올해도 경찰차들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볼만했습니다. 각 주의 개성과 다양한 연출이 경찰차의 멋진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내년에도 어떤 장면들이 등장할지 기대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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